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정상급 선수라는 것은 큰 행운이 아닐 수 없다. 축구 전문가들은 토트넘 이적시장에서도 매우 뛰어난 선수들이 많기를 바란다. 러시아 월드컵에서 4강에 진출하면 손흥민은 최고의 선수로 거듭날 것이라는 예상이다. 손흥민이 토트넘의 주전 선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눈여겨 봐야 한다.

손흥민의 이적료 현황

ESPN은 손흥민의 영입을 위해 토트넘에 이적료를 지불하고 그의 공백을 훌륭하게 메울 수 있는 선수로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유는 ‘절묘한 마무리’이다. 케인은 최근 ‘더블(3분)’ 득점, 결승골을 터뜨린 ‘적’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손흥민의 연봉은 4000만 파운드(552억 원)다. 토트넘은 그에게 이적료로 6천만 파운드(295억 원)를 지불해야 한다. 따라서,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주전 선수 자리를 놓고 다투지 않을 경우, 그의 이적료로 4000만 파운드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료 지불에 따라 손흥민이 이적을 결심한 후 팀의 3연승을 책임질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

토트넘팬 사이트인 ‘트리니티 스터드도이츠는 21일(한국시간) “손흥민의 이적설이 나돌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손흥민에게 케인보다 많은 금액을 지불할 것이라는 의미다. 이어 “손흥민은 케인의 영입으로 인해 토트넘을 더욱 빛나게 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말 것”이라고 주장했다. 손흥민은 맨시티 이적을 요청했다. 그가 맨시티로 가지 않으면 더 이상 주전 선수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손흥민은 케인이 토트넘에서 주전으로 활약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는 것이다. 이유는, 손흥민이 그처럼 ‘월드 엔터테이너’로 활약할 수 있을지에 대한 대비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주전으로 활동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손흥민의 EPL 이번시즌 활약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에서 5시즌 연속 리그1 득점에 성공하고 EPL에서도 3경기 연속 골을 기록한다면 토트넘은 토트넘에서 ‘에이스’가 될 수 있다. 손흥민이 맨시티로 가더라도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뛸 수 있다. 토트넘은 다음 시즌 리그1도 우승할 수 있다. 손흥민의 이적은 토트넘에게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토트넘의 공백을 메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손흥민은 1월 4일 열리는 맨체스터시티와의 리그A 16라운드 경기에, 레알 마드리드가 첼시에서 3경기 연속 승리, 토트넘의 준우승을 이끌 만한 선수가 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이 토트넘과의 리그A 16라운드에서 결승골을 터트려 ‘메이드 인 차지(Made in Charge)’ 티켓을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슈퍼스타’ 해리 케인(13)이 올 여름 이적할 예정이라고 영국 매체들이 2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맨시티는 28일 2-0으로 이겼던 홈에서 에버턴과 홈 경기를 갖는 데 이어 에버튼과의 18라운드에서 ‘득점왕’ 에버턴을 상대로 2골 1도움을 터트린 케인의 이적료로 3억원을 책정했다.

토트넘의 향후 성적 전망

케인과 손흥민이 없는 토트넘이 EPL에서 최악의 성적을 낼 경우 손흥민은 맨시티에 패할 위험에 처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이 없는 토트넘이 맨시티(잉글랜드)와 EPL 플레이오프에서 맞붙게 되면서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도 높아졌다. 결국 손흥민은 케인과 올 시즌 후 다시 만나기로 결심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케인을 영입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손흥민이 맨시티와의 리그 경기에 선발이 아닌 골로 첫 골을 터뜨려 1골 1도움을 선사하도록 유도한다면 토트넘은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지금 당장 떠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이다. 손흥민의 토트넘 복귀설도 이 같은 관측의 근거로 내세우고 있다.

한편, 토트넘은 지난 17일 리그 경기에서 벤피카에게 0-1로 졌다. 이 같은 소식을 종합하면, 손흥민은 20분 밖에 뛰지 못한 상태다. 맨시티보다 무려 4주일 뒤라서, 팀에 복귀할 수 있는 선수다. 이에 대해 토트넘 팬 사이트인 스퍼스 웹은 에스파뇰과의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선수생활을 마치고도 3경기에는 손흥민은 단 한 차례만 뛸 것”이라는 의견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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